태양광발전소 경원파워, 글로벌 태양광 수요에 발맞춰 갈 것

2019-07-18, 이재훈 기자

경원파워 태양광발전소 전경

지난 1분기 글로벌 태양광 수요가 확장성을 보이므로 전체 130GW를 올해 달성 예상을 했다.

미국은 올해 설치량 12GW에 다다를 예정이다. 관세 부과로 비거주용 수요는 감소했지만 가정용 수요가 증가했다.

독일은 4GW이상 설치될 것으로 본다. 2030년 독일 전기 생산 절반이 풍력 및 태양광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온실가스 60% 절감 계획도 독일 태양광 수요의 상승을 가져왔다.

스페인은 올해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태양광 시장으로 풍부한 일사량과 태양광 시스템 가격 하락이 그 원인이 된다. 중국도 새로운 태양광 지원정책을 발표해 올해 40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도 지난 환경의 날에 "2022년까지 미세먼지 배출량을 2016년 대비 30% 이상 줄여낼 것"이라며 밝히며 "노후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중요 원인이다. 노후 발전소 10기 중 4기를 폐쇄했고 올봄에 60기 중 52기의 가동을 정지해 2016년에 비해 석탄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미세먼지가 25% 이상 줄었다"고 전했다.

또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가스냉방기 버너 보급, 도로 청소차 도입 등 핵심 배출원 저감을 위해 7800여 억 원, 전기차 보급 확대, 신재생에너지 금융 등 미세먼지 근본적 저감을 위한 환경 신산업 육성에 3600여 억 원을 국가에서 투입할 예정이다"며 추가로 전했다.

경원 파워(주)는 경북 포항, 충북 제천, 경북 의성, 제주 등 등 99kw급 태양광 발전소 300기 이상 마감하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에 우수한 실적을 남겼다.

지난 4월 초 경원 파워는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사업으로 참여했다. 재생에너지 3020에 동참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일반인들에게 소개하며 상담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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