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T-AIR' 이마트 매장 입점

2019-08-07, 최영무 기자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아남(ANAM)에서는 7월에 출시된 TWS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 버드 'BT-AIR'가 뛰어난 음질과 편리성에 호평을 받아 이마트 일렉트로 매장에 입점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BT-AIR 이어폰은 한글 음성을 지원하며, 오토 페어링 기능이 있어서 충전 크레들에서 이어폰을 빼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변환되며, 최초 1회 페어링 후부터는 자동으로 연결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쪽을 사용하는 모노(Mono) 방식과 양쪽을 사용하는 스테레오(Stereo) 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이어폰 양쪽에 마이크를 내장하고, 각각 이어폰을 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노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BT-AIR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V5.0+EDR 버전으로 신호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크게 향상한 버전으로 수신거리 10미터를 지원하며, 뛰어난 음질은 물론 신호 전달이 빠르고 안정적인 전송 용량(325 Bybe) 및 전송속도(2.5 Mbps)를 자랑한다.

또한 인이어(in-ear Type) 형태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귀에 부담이 적고 각각 4.2g의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의 인체공학적 이어폰으로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아남 BT-AIR는 6.0mm의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깨끗한 통화음질을 지원한다. 2시간 짧은 충전으로 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배터리 용량 400mAh의 작고 예쁜 충전 크래들을 사용해 휴대 중에 충전이 가능하다. 사용 대기시간은 100시간이다.

음향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 제품을 많은 소비자들이 편리한 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제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TWS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 버드 'BT-AIR'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남 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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