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스 링케, 갤럭시 노트10 & 노트10 플러스 전용 케이스 5종 출시... 매력 포인트는?

2019-08-08, 최상운 기자

(사진 설명 : 링케 퓨전 케이스)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주)리어스(대표 이성복) 링케는 갤럭시 노트10, 노트10 플러스 전용 케이스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10, 노트10 플러스 케이스는 각각 5종으로 '링케 퓨전', '링케 에어S', '링케 퓨전X', '링케 에어', '링케 오닉스' 등이다.

노트 10, 노트 10 플러스 모델의 보호와 디자인에 최적화된 링케 '퓨전' 케이스는 국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링케 브랜드의 대표 모델이다.

밀스펙을 통과한 뛰어난 보호 성능과 mm급 설계를 통한 밀착감으로 노트 10 모델을 좀 더 단단하고 안정감 있게 보호해준다. 특히 투명한 소재로 제작되어 노트 10 본연의 디자인을 잘 표현해준다.

퓨전 케이스는 클리어, 스모크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1만 2,800원이다.

(사진 설명 : 링케 에어S 케이스)

노트 10, 노트 10 플러스 전용 링케 '에어S' 케이스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 케이스이다. 1.3mm의 얇은 두께로 설계된 링케 에어S 케이스는 특수 실리콘 코팅을 통해 그립감을 한층 끌어올린 장점이 돋보인다.

또한, 지문과 유분이 잘 묻어나지 않아 끈적임을 최소화해,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소비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링케 에어S 케이스는 핑크 샌드, 라벤더 그레이,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1만 2.800원이다.

(사진 설명 : 링케 퓨전X 케이스)

노트 10, 노트 10 플러스 전용 링케 '퓨전X' 케이스는 보호 성능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케이스 모델이다. 마치 탱크를 연상시키는 링케 퓨전X 케이스는 러기드한 감성을 케이스에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충격 분산을 위해 입체적인 설계 기술을 적용해 강한 충격에도 갤럭시 노트 10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링케 퓨전X 케이스는 블랙, 스페이스 블루, 카모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1만 4,800원~1만 6,800원이다.

(사진 설명 : 링케 에어S 케이스)

(사진 설명 : 링케 오닉스 케이스)

노트 10, 노트 10 플러스 전용 링케 에어, 링케 오닉스 케이스는 TPU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1:1 맞춤 가공을 통한 완벽한 핏감을 자랑한다.

기본에 충실한 설계와 마감으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밀스펙 인증까지 통과해 디자인과 보호력을 동시에 충족해준다.

클리어(링케 에어), 블랙(링케 오닉스) 1가지 색상으로만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1만 800원이다.

(주)리어스 김태은 상품개발 총괄 이사는 "링케 갤럭시 노트10 케이스는 100% 국내 설계와 생산으로 완성되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밀스펙 인증을 통과할 정도로 우수한 보호력과 함께 노트10의 디자인을 최대한 돋보이게 해 안전성, 디자인을 모두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리어스는 갤럭시 노트 10, 노트10 플러스 케이스 출시 기념으로 '얼리버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링케 공식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노트10 케이스 및 케이블, 충전기를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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