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소프트, 고객 테이터 기반으로 한 등급별 맞춤형 '멤버십 서비스' 선보여!

2019-08-09, 최상운 기자

㈜유익소프트가 태블릿 기반 고객관리 서비스 출범 1년 만에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등급별 맞춤 마케팅이 가능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고객관리 프로그램은 종이에 스탬프를 찍어 재방문을 유도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 최근에는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입력하여 포인트를 적립하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

유익소프트는 이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한 디지털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집된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등급을 나누고 등급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멤버십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였다.

대전 베이커리 매장에서 유익소프트의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박성욱 대표는 "경기가 어려울수록 단골손님은 상점을 지탱해주는 큰 힘이 된다. 새롭게 도입된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고객관리는 물론, 다양한 혜택까지 줄 수 있어 만족감이 높다. 무엇보다 단골손님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수 있어 매출 증대에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컨택포인트를 운영하는 임현종 유익소프트 대표는 "많은 업계 사장님들은 좀 더 쉽고, 빠른 멤버십 서비스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자체적인 시스템 구축 시 비용 부담으로 인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며 "하지만 유익소프트 멤버십 서비스는 합리적인 비용은 물론,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손쉬운 고객관리와 함께 대기업 수준의 마일리지 멤버십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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