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테크생활건강, 말복 맞아 소외계층 지원 위한 '삼계탕' 전달

2019-08-12, 신명진 기자

생활건강가전 전문기업 한테크생활건강(대표 윤진수)은 말복을 맞아 시흥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품으로 '제주황칠 삼계탕' 6천개 (5천 4백만원 상당)를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테크생활건강은 캐리어에어컨 본사인증 공식직영점으로서 캐리어 에어컨, 냉난방기, 와인셀러,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냉장고, 냉동고, 제습기, 전자레인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피톤치드 관련 제품을 8년에 걸쳐 선보인 건강생활가전 전문기업이다.

최근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나눔기업 1% 사회공헌 활동과 소비자중심경영(CCM)활동, 경기도 착한기업 선정,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기술평가 우수기업, 대한민국 산업대상, 지역복지증진 표창(국토교통위원장 국회의원 조정식), 중소기업 유공자 표창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젊고 열정적인 소비자중심경영, 여성∙청년친화강소기업이다.

한테크생활건강 윤진수 대표는 "항상 지역 주민들에게 정을 나누는 방법을 생각했었고 이번에는 관내 소외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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