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전문기업 오블렝이 선보인 블루투스 헤드셋 'S33'

2019-08-14, 최영무 기자

오블렝(OVLENG)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왔다.

호평속에 철찬리 판매중인 오블렝 블루투스 헤드셋 S33은 40mm의 고해상도 오디오 HD 드라이버 유닛에서 나오는 웅장한 중 저음과 선명한 고음의 사운드를 선사한다. 또 20Hz 저주파수부터 20KHz 고주파수까지 풍부하고 솔리드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오블렝 블루투스 헤드셋 S33은 음악감상 중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통화로 전환돼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며, 고감도 마이크가 탑재돼 음악감상 중에도 깨끗한 음성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손쉬운 페어링과 간편한 동작 버튼으로 편리하게 다양한 제어를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00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10시간 연속 음악감상이 가능하며, 음악감상 중 LED 조명이 발광된다. 또 블루투스 4.1 버전 사용으로 배터리 효율과 수신율을 향상시켰고 뛰어난 전력 감소 기술로 사용시간을 높였다. 또한 TF 슬롯 장착으로 MICRO SD 카드에 MP3 파일을 넣어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블렝 블루투스 헤드셋 S33은 블랙, 그레이, 골드, 로즈 등 4가지 컬러가 구비돼 있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온라인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마트와 같은 오프라인 영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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