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 쇼케이스팀 결과 발표!... 오왠, 이영지, 향니, 버스터즈, 오칠 인디스땅스 초이스 2팀 아이반, 코스모스까지

2019-08-23, 홍민정 기자

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의 쇼케이스 5섯팀이 발표됐다.

청춘의 오늘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오왠' M.net 고등래퍼3 최종우승자, 고등래퍼 시리즈 최연 소, 최초여성 우승자인 '이영지' 독특하고 기상천외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향니' 이모셔널 록밴 드 '버스터즈' 포효하는 보컬과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드럼 케미를 보여주는 '오칠' 이렇게 다섯 팀이 2019년 9월6일(금) 6시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며 아시아진출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2019 경기콘텐츠 진흥원의 실력파 뮤지션 발국 및 육성 프로그램 인디스땅스의 초이스로 '아이반'과 '코스모스'가 합류한다.

쇼케이스에 선정된 다섯팀은 6일 공연 후 1팀은 2020년 현재 홍콩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뮤직 엑스포 EAR HUB (이어 허브)의 초대를 받아 무대에 오르게 되며 다른 한 팀은 OBS 경인방송의 음악 프로그램 '웅산의 우연한 라이브'의 방송 출연 기회도 얻게 된다. 인디스땅스의 초이스를 받 은 두 팀중 한 팀 또한 OBS방송 출연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쇼케이스 전날인 9월5일(목) 1시부터 연희동에 위치한 연남장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아시아 중요 음악 비즈니스 관계자 8인과 국내 음악 관계자들이 모여 '아시아 음악시장 진출의 새로운 비젼! 국경 없는 원 아시아 뮤직 마켓'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에서 각 국의 음악 비즈니스 트랜드와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 홍보 방법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뮤 직플랫폼'에 관한 담론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델리게이트 신청은 오는 8월25일(일)까지 받고 있다. 2019년 9월 6일 금요일 6시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펼쳐질 쇼케이스는 10만명이 사용중인 공연 큐레이션 앱 '아이겟'에서 8월26일(월)부터 티켓 오픈 한다. 공연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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