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 내구성 및 야간시인성 뛰어난 "노면표시용 융착식 테이프" 전시

2019-09-11, 홍민정 기자

'노면표시용 융착식 테이프'(Adhesive tape for the road surface mark)는 도로교통 안전시설을 위한 차선, 횡단보도, 자전거 및 속도규제 등 각종 심볼마크에 사용하며 인명을 확보하고 야간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면표시용 고휘도 융착식 테이프로서 각종 도로 노면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노면표시용 융착식 테이프 조성물 및 그 시공방법(제10-1163685호)으로 특허를 받았으며, 운전자에게 주행방향, 제반 안전규제표시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차선, 문자, 기호 등을 제품화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장소에 놓고 가열하여 노면에 부착시키는 친환경적 시공법으로 노면과의 접착성, 내오염성 및 야간이나 우천시에 시야 확보 효과가 우수한 노면표시용 융착식 테이프 조성물이 적용된 노면을 제공하는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대동안전(주)는 2000년 3월 법인으로 전환 후 ISO 9001:2000 및 KS 노면표시용 도료 등 20여건이 넘는 각종 인증서와 30여건의 특허·디자인 등록증, INNO-BIZ인증,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 및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했다.

완벽한 기술력, 철저한 공정관리, 고객만족을 위한 투철한 서비스정신 및 책임 있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에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으며, 철저한 원칙시공으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이 만족하는 신기술 제품 개발 및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로써 대동안전(주) 정봉성 대표의 끊임없는 기술개발의 의지는 국토교통부, 환경부 장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장 표창을 수상하였고 도로교통 안전시설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더욱 더 높이 평가되었다.

현재 유럽, 동남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하는 본 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150개 기업들이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기간 중에 '안전산업박람회',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도로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보건, 기상분야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에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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