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만전식품, 40년 전통의 장인정신으로 만든 '레이버랜드 크런치' 선보일 예정

2019-10-08, 고정현 기자

만전식품은 오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레이버랜드 크런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만전식품은 '품질은 인격이다' 라는 사훈아래  1979년 '만전상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품질을 곧 내 인격처럼 여기며 엄격한 원칙하에 깨끗하고 안전한 상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

최고급 원료 소싱 노하우와 최첨단 제조설비, 그리고 약 40여 년간 고급 김 시장에만 주력해 온 장인 정신까지 만전김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고급 김 전문그룹으로 현재 만전식품의 주력상품 '레이버랜드 크런치'는 세계 약 40개국에 넘게 수출 판로를 개척하였으며, 이에 18년 '장보고 대상'에 빛나는 위용을 자랑한다.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오리지널 씨솔트, 와사비맛, 달콤한 간장맛 등을 혼합한 레이버랜드 크런치는 해외시장은 물론 젊은 층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주력 상품인 레이버랜드 크런치 이외에도 스낵류로인 아몬드, 쌀튀밥, 꾸이김, 자반, 김부각 등이 있다.

현재 유기농 제품의 수출 수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할아버지가 만든 김의 수출이 대두되고 있으며, 유산균 분말 배합을 통해 아이들의 장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세계적으로 까다롭기 소문난 한국 어머니들의 눈높이에 걸맞게 최고의 품질만을 고집해온 결과 세계화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힘입어  작년 '2천만불 수출탑의 영예' 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각국에 걸맞은 인증서를 보유함으로서 앞으로 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본보기가 되었다.

향후 목표는 최고의 품질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만전김'을 만드는 것이며, 세계화 속에 일본의 '노리(NORI)'가 아닌 대한민국의 '김(GIM)'을 널리 알릴 수 있게 앞장서 나가겠다고 한다.

한편, 약 850개사, 1,250부스 규모로 열릴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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