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맛누리, 매일 아침 짜낸 우유로 만든 임실치즈의 원조 '숲골 스트링 치즈' 선보일 예정

2019-10-08, 고정현 기자

맛누리는  오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숲골 치즈빚는마을 스트링치즈'와 '숲골 치즈빚는 마을 구워먹는 치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맛누리는 치즈의 고향 전북 임실에서 최초로 목장형 유가공 공장을 운영하며 무항생제 우유, 요구르트, 치즈등 프리미엄 유가공품을 생산하는 유제품 제조전문 기업이다. 임실소재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목장에서 매일 아침 착유한 신선한 무항생제 원유로 내 가족에게 먹인다는 생각으로 위생적이고 신선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숲골 스트링 치즈는 대한민국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한 임실치즈의 대표상품으로 시중의 값싼 수입치즈와는 달리 분유를 섞지 않고 무항생제 인증 원유로만 만든 생치즈로 원유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 모짜렐라 치즈 본래의 쫄깃함과 신선함이 가장 잘 살아있는 치즈이다.

임실 치즈 제조의 산증인 김상철 사장에게 도제식으로 치즈제조 기술을 전수받은 숲골의 치즈전문가들이 정성 들여 만든 수제 치즈로 잘 늘어나며 결대로 찢어먹는 재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 위생적으로 관리되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보관도 편리하다.

숲골 스트링 치즈 200g은 20g 낱개 1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20g한 개를 먹으면 우유 200ml를 마시는 효과가 있어 우유를 싫어하는 자녀들에게 스트링 치즈를 간식으로 제공하는 부모들이 늘고있다. 이외에도 술안주, 샐러드, 치즈스틱, 매운 음식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부스 규모로 열릴 '2019 G-FAIR KOREA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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