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안마의자 울산 체험센터 정식오픈… 마스터, 카이저 등 오픈 기념 프로모션 진행

2019-10-08, 신명진 기자

코지마 안마의자 울산체험센터는 10월 3일 정식 오픈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에 문을 연 코지마 울산체험센터는 울산, 부산을 비롯해 울주군, 경주, 포항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이다. 코지마 브랜드 전모델이 전시되어 있어 다양하게 비교 체험이 가능하다.

45평 규모의 쾌적한 체험 공간을 갖춘 코지마 울산체험센터는 인근에 대형 마트가 있고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1층 매장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해 주차 문제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코지마 울산체험센터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코지마 울산체험센터에 방문하는 고객은 마스터(CMC-A100), 타이탄(CMC-X3000), 카이저(CMC-1300A) 안마의자를 오픈 기념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마스터(CMC-A100)는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화사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상체와 하체 부위의 에어강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안마의자로, 종아리와 발 부위에 강력한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이저(CMC-1300A)는 코지마 브랜드 내에 4D 입체 마사지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다리 길이 자동 조절을 통해 사용자의 신장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타이탄(CMC-X4000)은 8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한 4D 마사지를 통해 정교하면서도 강력한 마사지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마사지볼에는 온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사람 손의 체온이 전해지는 듯한 안마감을 경험할 수 있다.

코지마 울산체험센터 관계자는 "오픈 기념 행사를 통해 코지마의 인기 제품들을 특별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길 바란다"며 "10월 중순에는 코지마 부산금정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가 진행되는 코지마 울산체험센터는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127 1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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