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EX 2019] 코딩블록 큐브로이드, '두바이 전시현장에서 또 완판' 중동시장 본격진출!

2019-10-10, 최민 기자

㈜큐브로이드가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GITEX)에 참가해 코딩블록 큐브로이드를 선보였다.

코딩블록 큐브로이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레고 호환 블록형 디자인과 직관적이고 쉬운 코딩 플랫폼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 약 40개국이상의 교육 관계 바이어들과 판매 계약을 맺고 있다. 

무엇보다도 MWC 2019, IFA 2019 등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꾸준한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랄라큐브 브랜드로 방문판매, 유치원, 초등학교 방과후시장에도 진출했다.

새롭게 출시한 인공지능 코딩 로봇 '아티보(ARTIBO)'는 카메라를 통해 얼굴이나 이미지, 텍스트, 컬러를 인식할 수 있으며 얼굴 인식 후 성별을 판별하거나 대략적인 나이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를 통해 아티보에게 명령을 할 수 있고 TTS(Text to Speech) 기능이 있어 대화도 나눌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신재광 대표는 "중동시장 진출의 거점이 되는 중동 바이어들과 계약을 위해 직접회사를 방문하는 등 순차적인 미팅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중동시장 진출이 시작되었다"며, "독일 IFA 2019 전시회에 이어 두바이 GITEX 2019 에서도 준비해온 '큐브로이드 프리미엄 키트' 100세트가 완판되는 등 전시 기간동안 방문자가 많아서 현지 바이어가 우리를 도와줄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는 140개국에서 4,500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약 10만 명의 해외바이어가 찾는 중동·아프리카 정보통신기술(ICT) 대표 전시회이다.

가전제품부터 통신기기, IT, 4차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75개 국가, 750여 개 스타트업과 400여 곳의 대형투자자 및 글로벌 액셀러레이터가 함께하는 'GITEX Future Stars'도 함께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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