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MES BUSAN] 대성마리프, 터치식 디스플레이 케어 프로그램 선보여

2019-11-02, 이재훈 기자

대성마리프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터치식 디스플레이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터치식 디스플레이 케어 프로그램 V9은 상처 부위를 제외해 선택 케어 할수 있는 발, 종아리, 무릎, 허벅지 부위별 스킵 기능이 있다.

선택케어 버튼으로 집중 압력 치료를 받을 수 있는 V9은 사용자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마사지 모드와 순환 모드가 있다.

또한 CTC 밴드를 보이며 벌크로 부착해 밀착시켜 고정해 사용하는 장점이 있다. 공압 기계와 함께 사용 가능하고 통증과 림프 부종을 병원과 가정에서도 관리 가능하다.

대성마리프는 1986년 설립해 DVT심정맥 혈전 예방, 림프 부종, 보온 요법 등 다양한 공압 의료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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