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MES BUSAN]인터오션, 고압 산소 치료 챔버 선보여

2019-11-02, 이재훈 기자

인터오션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고압 산소 치료 챔버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HBOT-SL200-840은 1인용으로 슬라이딩 도어 타입 적용으로 환자수용시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순산소 호흡을 위해 별도의 호흡기를 내장하고 있다.

고압 산소 치료 챔버는 다인용으로 설계 제작해 식품의학안전처의 GMP인증 획득과 전국 병원, 해군, 해양 경찰에 납품하고 있다.

효과로는 감압병, 당뇨합병증, 화상, 가스 중독 등에 도움이 되고, 피부 이식후 방사선 치료후 발생하는 조직 괴사, 가스색전증, 혐기성 세균감염증, 돌발성 난청에 좋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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