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IMES BUSAN] 메디린, 병원전용 유니폼 리뉴얼 선보여

2019-11-02, 이재훈 기자

메디린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병원전용 유니폼 리뉴얼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병원전용 유니폼은 새로운 로고와 함께 기능적인 다양한 상품을 전시했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에서 중점을 둔 것은 기능성을 강조한 새로운 제품개발 및 의료진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자 한다. 메디컬 워킹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활동적인 편안한 피팅으로 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메디컬웨어를 디자인하고 있다.

또한 메디린은 '디자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근무환경에 가장 적합하며, 의료전문인들의 소속감과 존중감을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디자인을 제안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한다.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와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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