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X MIK] 트레비, 친환경소재 헴프로 만든 리빙타월 브랜드 '헤브어 헴프'

2019-11-06, 최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을 받은 트레비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소재인 '헴프(Hemp)'로 개발한 리빙타월 브랜드 '헤브어 헴프(have a Hemp)'를 선보였다.

'헴프'는 재배할 때 농약이나 화학물질을 쓰지않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향균, 방습, 통풍이 뛰어나고 원적외선 방출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헤브어 헴프' 제품군 중 아이들이 집에서 세수하거나 양치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세안타월'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배게 커버, 샤워 가운, 유아 의류 등을 소개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 창업지원단은 초기창업기업들의 우수 제품 전시 및 시장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장 내 '성신여대 창업지원 단체관'을 운영하고 치열한 경쟁률을 통과한 14개 기업을 선정 및 제품홍보 등을 지원했다.

현재 창업교육과 학생창업지원, 사업화 프로그램, 지역거점 창업거점, 유관기관 협업, 글로벌 기업 육성, 자금지원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 운영 중이며, 전국 여대 가운데 유일하게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지페어코리아)'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또한,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이 참가한 유레카파크는 국내외 80개 내외 기업이 참가하며,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MIK존도 특별관으로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전시, 국내외 미디어 홍보, 유투버 홍보, 투자자 피칭 및 컨설팅, 영상 제작, 네트워킹 파티, 바이어 홍보, 미디어 및 유투버 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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