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코지마 안마의자 부산울산총판 금정 체험센터 정식 오픈 기념, '마스터' 등 할인 이벤트 진행

2019-11-08, 신명진 기자

코지마 부산울산총판에서는 부산 금정점 정식 오픈을 기념해 11월 한 달간 오픈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지마 부산울산총판은 부산 및 울산 지역 고객들의 체험 편의를 위해 강서구 서부산점에 이어 울산점과 부산 금정점을 차례로 신규 오픈했다.

부산코지마 금정점은 구서 IC와 인접해 있어 부산 동래구와 연제구 등 인접 지역에서 방문하기 좋은 매장이다. 양산과 정관 신도시, 해운대구 등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코지마 금정점 내부에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45평 규모의 체험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또 건물 바로 옆에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주차 문제 없이 여유롭게 방문이 가능하다. 

코지마 부산금정점에서는 10월 그랜드 오픈 기념 할인 행사에 이어, 11월 정식 오픈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앵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금정점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은 코지마 전모델을 할인 특가에 구입할 수 있다.

행사 대상 모델인 마스터(CMC-A100)는 상하체의 에어 마사지 강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종아리와 발 전체에 강력한 안마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10월에 새롭게 출시된 타이탄(CMC-X4000)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4D 마사지의 강도를 8단계까지 조절해 디테일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카이저(CMC-1300)는 코지마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입체적인 4D 마사지를 비롯해 터치패드식 LCD 리모컨, 다리 길이 자동 조절 등 프리미엄 사양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론(CMC-990)은 카이저와 동일한 사양에 컬러만 다르게 구성된 제품이다.

코지마 금정점 관계자는 "코지마 부산 금정점은 접근성이 뛰어나 다양한 인접 지역에서 방문하기 좋다"며 "오픈 기념 할인 행사를 통해 코지마 전모델을 할인 특가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가 진행되는 코지마 부산 금정점은 부산 금정구 수림로55에 위치하고 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