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부터 스마트폰까지, 아트뮤 올인원 USB-C PD 멀티 고속충전기 2종 출시

2019-11-08, 최영무 기자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노트북부터 스마트폰까지 3대 동시(3포트) 고속 충전이 가능한 고출력 PD단자를 탑재한 65W 멀티고속충전기 2종(모델명: PQ210, PQ310)을 8일(금) 출시했다.

올인원 USB-C PD 멀티고속충전기 2종에 탑재된 USB-C 단자는 USB충전 표준인 USB-PD 65W까지 출력이 가능해 맥북 프로를 비롯해 삼성 노트북9올웨이즈, LG 올뉴그램 등 13인치~15인치 최신 노트북까지도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최적 전력 배분(OPA, Optimal Power Allocation) 기술을 탑재해 일반적인 멀티충전기에서 사용하는 단일 출력 방식이 아닌, 포트 동시 사용시 자동으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충전되며 완충 또는 기기 제거 시 자동으로 전류량을 회수, 재분배 해준다.

특히 아트뮤 멀티 고속충전기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동급 출력 대비 어댑터 크기를 최소화 하여 기기 연결 개수 및 스마트기기에 필요한 전력을 최적의 상태로 공급해 고속 충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과전류보호기능(OCP: Over Current Protection)과 과출력 단락보호기능(SCP: Short Circuit Protection)도 적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값비싼 스마트기기를 안정적으로 보호해 준다.

신제품 'PQ210' 모델은 USB 타입C 포트(20V/3.25A, 65W) 1개와 USB A포트(퀵차지3.0, 18W) 2개를 갖추고 있으며, 'PQ310' 모델은 USB 타입C 포트 2개(20V/3.25A, 65W)와 USB A포트(퀵차지3.0, 18W) 1개 등 총 3개의 포트를 제공한다. 또 전압 변화에 따라 직관적으로 고속 충전 확인이 가능한 LED인디케이터 기능을 제공해 눈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고속충전케이블 분리 가능한 유선형의 곡선 마감과 표면의 헤어라인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 시켰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등 2가지 이다.

특히, 멀티고속충전기의 플러그를 교체형으로 디자인해, 해외여행 시 국가별 충전기를 별도 구매할 필요 없이 플러그만 교체하면 된다. 또 노트북 충전기보다 작고 가벼워 출장이나 여행 시 휴대가 용이하다.

아트뮤 관계자는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기기 3대를 최대 65W 고출력으로 동시 충전 가능한 만큼 해외 여행시 국가별 플러그만 교체하면 빠르게 고속충전가능한 여행 필수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트뮤에서는 65W 멀티고속충전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21일까지 100W USB PD지원 C타입 고속충전케이블(120Cm)과 여행용 교체플러그(3종)을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유명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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