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2019 경영인의 밤' 개최

2019-12-02, 신명진 기자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김광용)은 지난 11월 28일(목) 서울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19 경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영대학원생을 비롯해 동문회, 교수진 등 약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김광용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및 이시형 박사의 초청 특강, 장유리 교수(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회장)가 기획한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론과 실무의 균형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은 민족대학 독립후손가를 많이 양성한 대학처럼 독립유공자라든지 국가유공자에 대해서는 80%의 장학금을 줄 정도로 파격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 해외 유학생에 대해서도 장학금 배려를 많이 하고 있는 대학이다.

또한 베트남, 몽골, 중국 지역의 많은 유학생을 유치해서 글로벌마인드가 살아 숨쉬는 대학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핀테크 과정을 개설해 한국의 금감원, 베트남 중앙은행 등과 협력해서 실물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글로벌 과정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광용 원장은 "올 한해 경영대학원의 혁신과 발전을 꾀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이 있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과정에서는 분명히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었고 그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에 오늘 참석해 주신 교수님들, 묵묵히 참고 많이 준비해주신 교직원 선생님들과 원우님들 그리고 동문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지난 1년동안의 새로운 시도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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