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3] 오투클린, 미세먼지 많은 계절에도 환기를 마음껏 할 수 있게 해주는 '미세먼지 클린 시스템' 소개할 예정

2019-12-02, 고정현 기자

오투클린은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미세먼지는 차단하고 바람은 통과하는 '미세먼지 클린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새로운 제품 "미세먼지 클린 시스템"은 실내 초미세먼지 PM2.5를 100% 제거하는 기술로 12월 6일 부산 서면 다봄안과에 처음으로 설치 되는데 "미세먼지 클린병원 시스템"이다.

오투클린은 국내 최초로 특허출원 되어 LG, 현대, 한화, 윈체, 동양알루코그룹(동양강철), 쌍용건설 등에 납품되고 있으며 방진망으로는 대기업 자체 실험 검증을 통과해 납품 되고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명성이 알려져 있다.

나노방진망은 방충망 대신 설치하는 것으로 24시간 창문을 열어 놓아도 미세먼지는 92.8% 차단되고 자연환기가 가능하다. 나노방진망은 미세먼지는 차단되고 자연 바람은 통과 되어 이산화탄소와 라돈 등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발암물질을 환기시키는 첨단신소재 필터로 알려져 있다. 오투클린 나노방진망은 단열기능까지 있어 겨울이나 여름에 창문을 열어 놓아도 내부 온도가 유지 되는 기능이 있다. 미세먼지가 많은 겨울 날씨에도 창문을 24시간 열어 놓고 실내 활동이 가능하다고 한다.0

자연통기로 인체에 유해한 이산화탄소와 라돈 등 실내환경 유해물질의 배출과 환기기능 및 곰팡이균의 방지와 제거 효과도 시험결과 확인 되었다.

중국 천태그룹 왕약웅회장은 오투클린 방진망을 수입하기 위하여 부산을 방문하여 협약을 체결 하였으며 3월 19일에는 중국 국가체육부 차관 일행이 방한하여 오투클린 공장을 방문 언론에 소개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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