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3] 온콜로지에스테틱코리아, 암환우에게 꼭 필요하면서 사용하기 편한 전문관리실 전용 및 홈케어 제품 브랜드 '오잘리스' 소개할 예정

2019-12-02, 고정현 기자

온콜로지에스테틱코리아는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암환우만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오잘리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온콜로지 인터네셔널 트레이닝은(Oncology Esthetic Training)은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방사선 치료 등 암치료과정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심,신의 부작용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2007년 캐나다에서 창립된 전문 관리 기관이다.

한국은 3년전 동북아시아 지부가 설립이 되었고, 이사장으로 재직중인 하양선대표는 30년 이상의 현장경력과 교육경력을 가지고 있는 테라피스트 출신이다.

현재 요양병원, 한방병원, 대형클리닉, 고급스파에 안전한 암환우케어를 위한
간호사,간호주문사 그리고 전문 테라피스트들을 위한 온콜로지에스테틱 국제자격증 과정을 시작하게 되면서, 암환우만을 위한 제품군을 구상중에 내년초에 프랑스에서 탄생한 암환우만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오잘리스(Ozalys)를 만나게 되었고, 성공적으로 런칭하게 되었다.

이미 프랑스에서는 2년전부터 언론의 관 및 브랜드어워드를 수상하고 있다. 오잘리스(Ozlays)브랜드는 암환우에게 꼭 필요하면서 사용하기 편한 전문관리실 전용 및 홈케어 제품군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오잘리스 브륌 이드라땅뜨 꼬르포(BRUME HYDRATANTE CORPS)
(용량 75ml/185ml)제품은 특히 유방암 수술 후 팔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환우들이 편하게 바를수 있는 스프레이타입의 보디 로션으로서, 뿌리기만 하면 피부표면에 자연스럽게 코팅이 되어 최대 8시간 이상의 보습효과가 임상 증명이 된 제품이다.

오잘리스(Ozalys)의 창업자인 이자벨 기요마크(Isabelle Guyomarch)대표 또한 유수의 고급브랜드의 private brand(주문제작상품) 제조 회사의 수장으로 오랫동안 재직중에 유방암으로 인한 양측 절제술과 항암치료에서 살아남은

환우로서 본인의 경험을 그대로 녹인 자식과도 같은 브랜드가 오잘리스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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