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메뉴 간장게장 전문 '백도' 해외시장진출 노린다.

2019-12-02, 최민 기자

간장게장 전문기업 백도간장게장(대표 박유진)이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해외시장진출을 노린다.

백도식당은 식당 문을 연지 3년 만에 10만 마리를 판매했으며, 지역 택시기사들 사이에서 먼저 입소문이 났다.

특히 여수 거문도(섬)의 액젓인 '거문도 은갈치 속젓'과 맛이 좋고 영양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광양 매실액' 그리고 잡내와 비린내를 잡아주는 '청주' 등을 사용해 특유의 간장게장 맛을 내는 게 비결이다. 

또한 상하기 쉬운 야채류나 미각을 해치는 한약재 등은 쓰지 않고 간장이 변질되지 않도록 간장을 끓이고 숙성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KBC광주방송에서 기획한 남도음식세계화 프로젝트 '100년을 이어갈 식당'에도 선정되며 전국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함께 운영중인 전남광양 백도식당은 꽃게간장게장과 꽃게양념게장, 돌게간장게장 등을 한식당 수준의 맛깔나는 밑반찬과 함께 판매하고 있어 인근 지역 주민뿐 아니라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의 해외 바이어들이 자주 찾는 식당이다. 

한편,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전 세계 미디어 중 1위)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해온 바 있다.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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