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10 덱스 악세사리 성장, 터치에어 스와이프 마우스 주목!

2019-12-09, 이광일 기자

아이티버스 '터치에어' 제공

삼성 갤럭시 S10 덱스 악세사리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관계사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포탈에서 2배이상 성장하며 관련 악세사리 시장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거리에서 스와이프 마우스 사용이 가능한 들고 쓰는 마우스 아이티버스의  터치에어 스마트패치가 오늘 9일 정식 런칭되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 갤럭시 덱스는 큰 화면에서 누리는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의 시작을 캐치프레이즈로 출발 현재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덱스로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덱스는 스마트폰을 모니터나 TV뿐 아니라, PC와 Mac에서도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 사용이 가능해 최근 국내에 성장세가 뚜렷한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를 쫒고 있는 웨이브등 소비자들에게 미디어를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능해 관련 앱 사용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부응 하듯 이번 정식 출시한 마우스 악세사리 전문업체 아이티버스는 스마트버튼®과 스마트터치패드®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컨트롤러를 직접 개발, 제작하는 기업으로 커스텀 브랜드 터치에어의 스와이프 마우스  스마트패치를 오늘 런칭했으며 에어터치 미디어 R01 를 오는 11일부터 한정판매에 들어간다 밝혔다.

오늘 정식 런칭한 스와이프 마우스 스마트패치는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원거리에서도 갤럭시 미어링, 덱스 사용시 들고 쓰는 마우스 기능뿐 아니라 스마트폰 화면을 좌우로 밀어내는 스와이프 기능이 가능하다.  3개의 기능키를 탑재하고 있어 홈화면 바로가기, 목록보기, 사진찍기와 함께 사용자 앱 호출이 가능하고 네이버를 포함한 텍스트, 기사, 도서 기반 프로그램은 상하 스크롤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패드 OS 업그레이드에 따라 USB 장비가 사용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사용경험 요구를 받아들려 재런칭된 터치에어 미디어 R01 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웨이브등 미디어 앱 뿐 아니라 갤럭시 S10 및 PC등 에서도 USB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미디어 R01은 리모컨 형태로 아나로그 감각의 손맛 나는 쉐이프를 느낄 수 있어 한정판매에 앞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예정이었던 아이티버스 미디어 한정판매는 제품재고확보등의 이유로 12월 11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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