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Joie), 회전형 카시트 '아이스핀 360' 전량 완판 행렬

2020-01-10, 신두영 기자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에서 출시한 유럽의 최신안전기준인 'i-Size'를 회득한 회전형 카시트 '아이스핀 360'이 연일 지속적인 완판 기록을 세우고 있다.

'아이스핀 360'은 타사 제품이 흉내낼 수 없는 높은 안전성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i-Size'란 측면충돌테스트를 포함, 아이의 신장기준으로 제품의 품질을 까다롭게 규제하기 때문에 국내 카시트가 흉내낼 수 없는 높은 안전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아이스핀 360은 국내 i-Size 회전형 카시트 중, 유일하게 19kg 후방테스트를 통과해 후방 장착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라이드 잠금 시스템을 탑재해 최소 15개월 이상의 적정시기가 되기 전까지 전방보기 탑승이 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i-Size' 인증 카시트도 다 같은 안전성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스핀 360'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독일 아닥(ADAC)에서 실시한 안전테스트에서 최고 높은 상위 점수 1.8을 받으며 독보적인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는 최근 출시된 'i-Size'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독보적인 점수로 타사 제품이 흉내 낼 수 없는 안전성을 점수로 입증한 것이다.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가장 편한 회전 방식을 선보인 것도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핀 360'은 양 사이드에 위치한 2개의 회전 버튼으로 어느 방향에 설치해도 자연스럽게 손이 닿아 어느 각도에서나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5점식 안전벨트를 아이의 몸에 맞게 체결 하면 자동오픈되는 측면충격흡수시스템을 적용해 부모들의 편리를 도왔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담당자는 "'아이스핀 360'은 안전성, 편의성, 사용기간을 모두 만족시키며 사용할 수 있는 최상위 회전형 카시트로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최신의 유럽 안전 인증 'i-Size' 및 측면테스트를 통과하며 깐깐한 안전성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전년보다 빠른 구정 연휴에 앞서 아이들과 귀성길을 준비하는 부모들이 아이와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아이의 안전을 위해 일찍이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조이는 빠를 시일에 글로벌 물량으로 대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Joie)는 2020년을 이끌어갈 소비자만족도 1위에 선정되어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카시트 부문 6년 연속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 87개국에 카시트를 비롯하여, 유모차,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글로벌 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