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파이, Z세대 QHD 블랙박스 'Mola Z5' 출시

2020-01-15, 최영무 기자

(주)앤나인(Nnine, 대표 백희진)에서는 국내 최고수준의 영상 화질과 소셜 네트워크(SNS) 스마트폰 연동 기능이 강화된 차세대 QHD 블랙박스 '디디파이 Mola Z5'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디디파이 Mola Z5' QHD 블랙박스는 설치가 간단한 1채널 전방 2K+(QHD, 2560x1600P, 30프레임) 영상 화질이 탑재돼 1채널 제품으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 기술이 도입됐다.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나이트비전' 기술을 적용했으며, 전용 앱(APP)을 통해 가장 스마트한 방법으로 전방 카메라의 QHD, FHD, 25~30프레임으로 화질 설정 변경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주행 중 사고예방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운전자보조시스템(ADAS)도 채용해 신호등 변경 알림과 앞차 출발 알림으로 운전 도우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이 외에도 WDR(Wide Dynamic Range), 타임랩스, 24시간 주차모니터링, 충격감지, 녹화파일 변조방지 잠금 기능 등 블랙박스의 핵심 기능들이 모두 적용됐다.

특히 와이파이(Wi-Fi)가 내장돼 있어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라이뷰 뷰', '녹화영상 다운로드' 기능과 펌웨어 업데이트, SNS동영상 공유 등이 가능하며, 11개 언어를 지원해 전세계 매니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Good Design과 IF디자인상을 수상한 특히 '디디파이 Mola Z5' QHD 블랙박스는 아름답고 견고한 외관과 IPS HD LCD터치스크린은 선명한 색상의 실시간 라이브 뷰를 제공한다. 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Easy Interface 화면을 제공하며, 500만화소와 140도 화각, 6 layer 유리렌즈, F1.8 조리개는 2560x1600P@30fps 녹화 화면과 2688x1944 해상도의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백희진 (주)앤나인 대표이사는 '디디파이 Mola Z5'는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플래그십 제품으로 설치와 사용이 쉬우며, 제품 특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기반을 만들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디파이 Mola Z5 QHD블랙박스'는 스탠다드 패키지(메모리 별도)로 구성돼 있으며 소비자 구입가격은 12만9,000원 이다.

한편, 앤나인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에서 금일부터 오는 1월 28일까지 14일간만 7만9,000원에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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