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최준범 전주시 과장 "CES를 통해 전주형 스마트 시티 조성할 것"

2020-01-15, 취재2팀 기자

전주시 최준범 과장이 지난 1월 7일~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0에 참석했다.

전주시는 현재 도시화로 인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 이를 위한 해결방안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신기술을 이용해 '스마트 시티' 조성을 뽑았다

지난 해 스마트 시티 전담 부서를 신설한 전주시는 관내 대학과 기업체와 손을 잡고 민간화 협력 체제를 만들고자 대학 관계자들과 기업체 대표들과 함께 이번 CES 2020에 참석해 최신 기술들을 직접 보고 배워 전주시만의 스마트 시티 조성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현재 교통, 환경, 주거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천 만 그루의 나무 심기, 빈집 정비,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조성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최준범 과장은 "CES2020을 통해 ICT 산업과 기업체를 육성해 기업과 대학, 기술과 사람이 조합을 이루는 선순환하는 전주형 스마트 시티를 만들 것이다."라며 "전주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까지 이뤄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AVING NEWS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20: Ideak Kim, Joseph Choe, Min Choi, MyungJin Shin, Dong-Kwan Kim, Eunsil Lee, JungHyu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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