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유모차 리안 '솔로', 2020년형 티저 공개

2020-01-23,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은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 정식 출시에 앞서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솔로는 매년 출시와 함께 완판 신화를 달성한 국민유모차로 이번 공개된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 티저는 더욱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브라운 가족 핸들바와 안전바의 디자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에서나 볼 수 있는 A형 시트까지 적용하며 180도 요람형 수평시트를 완벽 구현했다. 여기에 30% 업그레이드된 패딩을 적용해 신생아에게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솔로에 소프트 볼베어링을 추가하여 회전력을 높여 출산 후 손목이 약해진 엄마도 한 손으로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핸들링을 더욱 강화했다.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서스펜션 역시 기존 45mm에서 65mm 서스펜션을 추가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하는 등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아이에게 전해지는 흔들거림을 최소화했다.

티저에서 공개한 것처럼 안전바와 핸들바에 프리미엄 가족 소재를 적용해 디자인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부모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 역시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의 장점이다. 고급스러운 브라운 가죽바와 핸들바는 부모와 아이의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인 만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여 위생에 강하고, 생활오염 시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이 성장에 따라 7단계 조절 가능한 발판 역시 아이가 편안하게 지지할 수 있도록 발판에 PU소재의 지지대를 추가해 더욱 견고하게 했으며 신발을 신고 탑승했을 때 생길 수 있는 신발의 오염을 견딜 수 있는 강한 소재를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양대면 시트 전환 버튼을 업그레이드 해 시트를 더 쉽고 정확하게 분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벨트는 기존 5점식 벨트에서 2020 리안 전용 원형 안전벨트 버클로 변경하여 안전벨트의 결착력과 안전성의 정확도로 높였다.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는 기존 솔로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 하기도 했다. 기존 3XL 초대형 장바구니에서 측면 흘러내림 방지 패드를 추가해 더욱 많은 양의 짐을 수납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한 기능도 눈에 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솔로는 매년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자마자 유아용품 가운데 가장 빠르게 완판되었던 사례만 살펴봐도 명불허전 국민 유모차라고 할 수 있다"며 "실제로 올 초부터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으며 1차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 이미지를 공개하자마자 신제품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는 등 올해도 빠른 완판이 기대되는 가운데 2020 국민유모차 리안 솔로는 오는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7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하는 권위있는 어워드인 2020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째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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