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Year From Now(4YFN) 2020, 올해는 어떤 스타트업이?

2020-01-23, 이은실 기자

4YFN는 스타트업 행사로, '4 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 뒤에는 MWC에 참가할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전시회다.

MWC의 부대행사이자 자매행사로써 스타트업과 세계적인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들이 만나 비즈니스를 논할 수 있는 장이다. 모바일 업계 내에서 중요해지는 신생 기업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MWC 2020 메인 행사 못지 않게 4YFN에 대한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올해는 어떤 기업들이 참가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 연합기구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MWC'는 CES, IFA와 함께 세계 3대 테크 전시회로 손꼽히며 이미 산업 관계자들에게는 정평이 난 전시회다. 모바일 산업은 2월 스페인 'MWC', 6월 중국 'MWC상하이', 9월 미국 MWC아메리카를 통해 방향, 실행, 검증의 시간을 갖는다.

이렇듯, MWC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로 매해 새로운 기술이 소개돼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트렌드를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장으로, 전 세계에 있는 통신기업과 국내 유망 기업들이 대거 참석한다. 대표적으로 국내 통신시장의 기둥 역할을 하는 삼성, KT, SK, LG 등이 매해 스마트 기술 및 신제품 발표를 MWC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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