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라미상상제작소, '겨울을 더 따뜻하게, 여름은 더 시원하게~' 라미 태양광 트래커 선봴 예정

2020-02-13, 이은실 기자

라미상상제작소는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트래커(RM1)를 전시할 예정이다.

라미 태양광 트래커(RM1)은 태양의 위치를 추적하여 태양광 발전 효율을 극대화 하는 것으로서 한 개의 모터만을 사용하여 태양광 패널을 양축 구동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트래커 제품 대비 초기설치 비용이 낮고, 소형화를 구현할 수 있으며, 고정식 대비 발전효율이 30~40% 높아 경제성이 우수하다.

또한, 풍속 50m/s의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내풍압 시험에 통과했고, 안전모드 변환 시 60m/s 이상의 풍속에서도 안전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휴대폰 앱을 통한 발전량 체크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  : 투자 및 협력) 이슈에 대해 "태양광 트래커(RM1)와 관련해 협력할 기업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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