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에이치투, ESS 이차전지 기술의 다변화 선도

2020-02-13, 이은실 기자

에이치투는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바나듐 레독스흐름전지 ESS를 전시할 예정이다.

충방전 심도를100%로 사용해도 수명이 20년인 바나듐 레독스흐름전지 ESS는 전해질이 대부분 수(水)계 전해질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택에서 산화/환원 반응에 의해 저장된 전기에너지가 전해질에 화학에너지로 저장되고, 순환되면서 충/방전이 일어나는 원리다.

관계자는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  : 투자 및 협력) 이슈에 대해 "자사 제품은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과 연계한 ESS로 REC 사업 진행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안내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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