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숲에서, (개·돼지)코로나 바이러스 제거에 도움 주는 '피톤치드 스프레이' 선보여

2020-02-14, 신명진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가 생긴 이후 중국에서만 현재까지 1천명이상이 숨졌다.  현재는 백신이 없어 더욱 위생에 신경 쓰고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를 없애는 것이 시급한데, 피톤치드 성분이 개, 돼지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데 높은 효능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피톤치드 전문기업 '숲에서' 배재영 부사장은 "피톤치드의 효능은 중앙백신연구소에서 실시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에 의해 편백 정유 5% 농도에서 개·돼지 코로나 바이러스를 99%이상 제거한다고 증명한 바 있다." 면서 "피톤치드는 항 바이러스 효과가 높아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효과는 아직 증명되지 않음)를 포함한 조류독감 바이러스 제거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피톤치드는 인공합성이나 제조가 불가능한 천연물질로서 침엽수림에서 다량 발산되는 성분이다. 이러한 천연 피톤치드 성분을 이용해 개발된 '숲에서 피톤치드 스프레이'는 국내산 편백나무로 만든 100% 천연 피톤치드 제품으로 높은 성능을 보여 이슈가 됐다.

숲에서 피톤치드 스프레이는 일반적인 공기청정기처럼 실내에서 유해물질을 필터로 걸러 내는 방식이 아닌 공기 중에서 이로운 물질, 즉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함유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숲 속의 상쾌한 공기처럼 공기를 정화하는 방식이다.

또한, 편백나무 피톤치드는 향과 함께 숲 속에 온듯한 맑은 공기로 바이러스 살균 및 유해물질을 감소시켜 정화하여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그뿐 아니라 새집증후군 개선, 스트레스 완화, 집중력 향상, 비염, 향균, 탈취 효과, 숙면 등에 도움을 준다.

한편, (주)숲에서(대표이사 정주훈)는 2002년부터 17년간 피톤치드 1위를 지켜온 친환경 기업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의 기술 이전 (수목정유의 증수법 개발 및 생물의학적 효능 검증, 2007년 10월 1일~2012년 9월 30일)을 통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대량 추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원료로 한 생활건강 제품을 생산 하고 있으며 피톤치드 관련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천기술 특허, 제품별 특허, 업계 최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주)숲에서 배재영 부사장은 "피톤치드는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숲의 천연물질이다. 피톤치드 제품이 사람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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