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유망중소기업 '엠오그린', 실내 인테리어 시장 중심으로 납품 가속화!

2020-02-27, 이은실 기자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던 '엠오그린'의 제품납품이 실내 인테리어 시장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엠오그린의 스마트 테마 식물 공기정화 시스템 '파르팟 바이오월'은 실내에서 실제 식물을 재배하는 시스템으로, 식물의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자동 급수시스템과 온도센서를 부착한 히팅 시스템이 적용됐다. 겨울철 물의 온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온·습도 및 미세먼지의 측정과 제어가 가능한 IOT 시스템이다.

한편, 엠오그린 파르팟은 일본 킥스타터 '마쿠아케'를 통해 일본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관계자는 "강남 프리미엄 실내골프장에 자사 시스템을 납품해 폐쇄공간 내 공기오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 수완센트럴병원 접수창고에 설치해 신선한 분위기 연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수서 LH스마터 스마티움 설치를 비롯한 공공부문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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