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M 2020] 씨에어허브, '무역토탈솔루션'으로 사업 확장!... 미주, 유럽, 중국, 동남아 등 수출 계획

2020-03-10, 이은실 기자

씨에어허브는 온라인 정보 공개플랫폼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을 통해 '무역토탈솔루션'을 소개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뜻을 밝혔다.

씨에어허브(대표 장현진)는 수출입 물류 플랫폼 '여기G'의 서비스에서 스케일업을 위한 '무역토탈솔루션 '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수출입이 기업의 경쟁력과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많은 중소기업이 전문성 부족, 해외판로 개척 등을 이유로 수출입을 망설이고 있다.

씨에어허브는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무역서류 자동화와 물류비 비교견적, 복합운송주선업체 매칭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오프라인 세일즈와 커뮤니티에서 중소기업 및 1인창조 기업 등에 테스트를 해본 결과 고객의 니즈가 있음을 파악했다.

이에 당해년도(2020년)에 고도화 사업으로 AI기술을 활용하여 화물별 맞춤형 물류정보(세관통관, 식품검역 등) 및 필요서류를 제공하고, 수출입 데이터 분석/가공을 통해 바이어를 매칭하는 솔루션을 구축하여 물류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하고 있다. 보유중인 물류비 비교견적으로 인하여 수출입 기업은 적합한 물류비를 받아볼 수 있으며 복합운송주선업체는 온라인으로 영업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업권이 생기게 된 것이다.

무역업계에서 15년동안 근무를 하는 동안, 수출입 400여 기업의 5만 건 정도 선적처리를 해왔던 장현진 대표는 '수출입 중소기업의 대표와 담당자가 상당한 문제점에 있음을 직면하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연간 무역거래량이 12,000억 달러에 달하지만 여전히 비효율적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각종 분야에서 4차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활용하여 업무전반을 개편해가고 있다.

반면 물류산업은 여전히 이메일, 전화, 팩스로 업무를 처리하는 등으로 인하여 소요시간 및 비용절감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역토탈솔루션 제공으로 물류비 30%이상 절감되며 무역업무 효율 50%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각 부처에서 물류산업에 블록체인, IoT등을 접목시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어 가고 있고 현업에서 근무하는 수출입 중소기업의 소리를 들어본 결과, 수출입 물류의 개편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씨에어허브는 국가와 수출입 중소기업을 이어줄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고 수출성장을 도모하는 지원사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씨에어허브 사이트에 접속하여 '수출입 기업을 위한 신규 거래고객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한편, 'AVING News'는 지난 17년간 매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 미디어 파트너 활동과 함께 K-스타트업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전시플랫폼(외신, 유튜버, 바이어, VC 매칭)인 'MIK(MADE IN KOREA)'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약 4만 개의 스타트업과 중소 벤처기업 DB를 구축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구축될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 정부지원기관을 위한 취재보도지원과 함께 'Seed Money(VC)', 'Senior Management(전문인력지원)', 'Open Innovation(대기업 혁신)' 매칭 플랫폼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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