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피로 풀어요··· 코로나 '집콕' 사태에 오코(OHCO) 안마의자 뜬다

2020-03-13, 신명진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사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침방울이 주요 감염 원인으로 꼽히자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의무화되고 외출을 자제하는 시민 및 재택근무를 채택하는 기업이 늘면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줄어들자 자연스레 실내에서 굳고 찌뿌드드해진 몸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안마의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대표적으로 초프리미엄 안마의자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오코(OHCO) 안마의자의 M. 8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설명: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입점한 오코 M.8 시리즈의 모습]

생활가구 및 프리미엄 안마의자 분야에서 미국 최대 규모의 유통채널을 가진 FFL그룹(Furniture For Life)에서 출시한 오코 M. 8 시리즈는 지난 2월 한국총괄법인 케어인(주)(대표 조준석)을 통해 국내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제품으로 세계 최고의 스펙과 기능,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일본 지압 마사지의 대가 '오카바야시'와 명품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Ferrari)와 일본 초고속 열차 신칸센 등의 디자인을 담당한 '켄 오쿠야마'의 합작품이라는 점에서 미국, 영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안마의자 브랜드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오코 M.8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리어 스윙도어' 기능이다. 자동차처럼 좌우 양쪽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리어 스윙도어는 누구나 허리 부담없이 안마의자에 편히 앉을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매년 증가하는 안마의자 사고와 불편함을 방지한다. 안마의자를 사용하는 환경을 새로 설계하여 심미적 가치와 섬세한 기능 실현을 모두 이루었다는 평을 받는 대목이다.

또한 마사지의 동작, 속도, 강도 등 다양한 알고리즘을 수립한 델타웨이브 4D엔진을 통해 전문가의 손길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완벽한 마사지 트랙을 제공한다. 오카바야시 장인의 고난도 기술을 재현한 12개의 에어셀 암레스트, 목어깨 전용 헤드레스트, 전신 에어마사지 등을 즐길 수 있다.

한국총괄법인 케어인(주) 조준석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반면 실내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안마의자에 대한 문의는 늘어나고 있다"며 "독보적인 기술과 디자인은 물론 음이온 및 백색소음기, 아로마 디퓨저, 블루투스 스피거 등이 장착되어 있는 오코 M.8 시리즈로 편안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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