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OHCO] 안마의자, 집 앞에서 안마 받는 체험형 리무진 운영

2020-03-18, 신명진 기자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구매 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이 인기이다. 인터넷에서 수십개의 리뷰를 확인하는 것보다 한 번 체험하는 것이 만족도가 높고, 본인에게 맞는 제품으로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가의 제품이거나 구매 후 최소 몇 년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일수록 체험을 원하는 고객이 많다.

이에 오코[OHCO] 안마의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등의 체험형 매장을 넘어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 찾아가는 체험형 리무진 '마스터'를 운영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오코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분야에서 미국의 최대 규모의 유통채널을 가진 FFL그룹이 런칭하고, 한국총괄법인 케어인㈜(대표 조준석)에서 단독으로 수입하고 있는 최고급 안마의자 브랜드로 북미, 유럽, 러시아, 일본, 국내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스터'는 고객이 직접 백화점이나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는 수고로움 없이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1:1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이동 마사지 서비스(Moving Massage Service)로, 오코 안마의자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1544-6623)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전화번호를 남기면 담당 매니저가 통화하여 자택, 회사 등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나 방문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매장과 똑같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험형 리무진에서 만날 수 있는 오코 안마의자는 M. 8 시리즈로 슈퍼카 엔초 페라리의 디자인을 총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켄 오쿠야마가 참여하고 일본 지압 마사지의 대가 오카바야시가 개발한 프리미엄 안마의자이다. 자동차의 출입문을 연상시키는 리어 스윙도어, 무중력•수평•뒤집은자세 모두 가능한 멀티 마사지 포지셔닝, 별도의 목 전용 롤러가 탑재된 목어깨 전용 헤드레스트, 4억가지 이상의 마사지 패턴을 생성하는 12분할 에어 암레스트 등 최고급 스펙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매장과의 거리, 육아, 직장생활 등 현실적인 이유로 매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오코 안마의자에서 특별히 준비하고 계획한 서비스"라며 "보다 많은 분들이 기능, 디자인, 품질 등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보장하는 오코 안마의자를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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