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M 2020] 여행 계획 수립에 지친 당신, TRANGLE(트랭글)의 현지인 매칭 서비스를 통해 로컬 문화를 이해하다

2020-03-18, 이은실 기자

인바운드(=방한외국인) 여행객 약 2천만 명의 시대, 아직도 많은 방한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자신이 체험하고 싶은 장소와 서비스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이재석 대표의 TRANGLE(트랭글)은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싶은 2030의 젊은 외국 자유여행객(FIT) 세대를 위한 실시간 현지 한국 전문가 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 중이다.

트랭글은 온라인 정보 공개플랫폼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2030 여행 플랫폼을 소개하며 마케팅 기업과의 협업을 원한다고 밝혔다.

방한 외국인 여행객 약 2천만 명의 시대, 아직도 많은 방한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자신이 체험하고 싶은 장소와 서비스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이재석 대표의 TRANGLE(트랭글)은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싶은 2030의 젊은 외국 자유여행객(FIT) 세대를 위한 실시간 현지 한국 전문가 매칭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 중이다.

이를 통해 여행객은 여행 형태(패키지투어->자유여행)와 여행 방식의 동시다발적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여행을 통해 가장 경험하고 싶은 분야를 6가지의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찾을 수 있다.

여행자들은 TRANGLE(트랭글)의 매칭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실시간으로 본인의 일정상의 장소에서 카테고리에 맞는 공급자(한국 전문가)와 실제 매칭되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여행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이재석 대표는 중국 인민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베이징 소재의 중국 광고 마케팅 회사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광고 기획팀 대리로 3년간의 광고 기획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무수히 반복되는 아이디어 회의와 선진국의 마케팅 사례를 Case Study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온라인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이 실제로 세상을 경험하지는 것과는 다르다는  강한 의구심을 품었다. 이러한 의구심이 점차 증폭되어 결국 퇴사 후 375일간의 세계일주를 시작하였다.

375일간 23개의 국가, 105개의 도시를 단 하나의 배낭으로 여행하면서 이 대표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환경에서 스스로 규정한 행복의 기준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관찰하고 싶었다.

하지만 여행의 기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여행의 모든 것에 대해서 익숙해지는 시기가 되자 관찰자의 입장이 아닌 여행자의 입장에서 여행을 바라보게 되었다. 여행의 목적과 여행의 니즈를 명확히 알게 되는 과정에서 정말로 여행자들이 원하는 니즈가 충족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대표는 여행을 마친 뒤, 여행자의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켜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새로운 여행 사업을 시작하고자 결정하였다. 그는 "기존의 뻔한(패키지)투어 위주의 상품이 아닌 여행자 위주의, 여행자가 원하는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본인 스타일의 여행을 한 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한국 전문가와 함께 여행하며 한국 문화의 직접적 체험을 통해 그들이 스스로의 여행을 만족할 수 있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고 하였다.

이를 위해 TRANGLE(트랭글)의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사용자를 확보할 계획이며, 동시에 2030의 젊은 자유여행 방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게스트하우스&에어비앤비&외국인 커뮤니티 등과 협업을 통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TRANGLE(트랭글)의 서비스는 2020년 11월 정식 론칭을 위해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AVING News'는 지난 17년간 매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 미디어 파트너 활동과 함께 K-스타트업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전시플랫폼(외신, 유튜버, 바이어, VC 매칭)인 'MIK(MADE IN KOREA)'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약 4만 개의 스타트업과 중소 벤처기업 DB를 구축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구축될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 정부지원기관을 위한 취재보도지원과 함께 'Seed Money(VC)', 'Senior Management(전문인력지원)', 'Open Innovation(대기업 혁신)' 매칭 플랫폼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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