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LAMY), 2020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투어멀린(AL-star turmaline)' 출시

2020-03-26, 이은실 기자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에서 2020 신제품 '알스타 투어멀린(AL-star turmaline)'과 라미페이퍼, 잉크 2종을 출시했다.

경쾌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밝은 청록색의 알스타 투어멀린은 만년필-수성펜-볼펜 세가지 라인의 정규상품으로 출시했다. 이와 함께 2020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투어멀린 라미페이퍼는 A5사이즈의 하드커버 단일 제품이며

투어멀린 잉크는 병잉크와 리필용 잉크 카트리지 두가지 종류로 한정 기간 판매한다. 알스타(AL-star)는 라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사파리(safari)의 상위 버전으fh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의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아노다이징 코팅 처리한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가볍고 견고하며 스크래치에 강하다. 알스타는 사파리에 비해 바디가 넓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반투명 그립 섹션이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한다.

'알스타 투어멀린(AL-star turmaline)' 출시를 기념해 알스타 투어멀린 만년필 구매 고객에게 투어멀린 잉크 카트리지 1팩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 하남, 고양 컨셉샵, 교보핫트랙스(광화문∙강남∙영등포∙잠실∙목동∙센텀시티∙대구점) 등의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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