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모아 안마의자, 판매량 350% 상승… 무상 A/S 3년, 7일 책임배송이 포인트

2020-05-12, 신명진 기자

가정의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착한 안마의자 브랜드 웰모아가 주문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웰모아는 거품없는 바른 유통구조로 소비자들에게 착한 가격만을 고집해 온 국내 대표 건강용품 기업으로 12일 현재 전월 동기간 대비 매출이 350% 신장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가성비와 품질을 겸비한 웰모아 안마의자만의 경쟁력과 가정의달을 맞아 진행중인 이벤트가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확대한 사후관리 서비스와 결제한 다음일로부터 평일 근무일 기준 7일 이내 안마의자를 배송 받을 수 있는 '7일책임배송제'가 고객의 편의와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고급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공간의 활용성과 소확행 트렌드를 살린 미니 안마의자 '트윈'은 모든 컬러의 제품이 완판되어 현재 예약으로 추가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트윈의 뒤를 이어 웰모아의 다른 안마의자 모델인 '인트로', '로띠'. '레아S'에도 연신 구매문의가 이어지며 매출 Top 3를 기록하고 있다.

'인트로'는 6개의 마사지볼, S자형프레임, 전신에어마사지, 발바닥지압롤링 등 기존 저가형 안마의자에서는 볼 수 없는 프리미엄 기능으로 명실상부 웰모아의 온라인매출 1위를 지키고 있는 모델이다. '로띠'는 누가 사용하더라도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한 등받이&다리 조절 기능, 5단계로 세분화 된 강도, 에그베이지&아이보리&그레이 포인트 컬러로 주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레아S'는 팔 부분의 에어 마사지 부위를 넓히고 종아리 지압볼을 추가 탑재하는 등 기능을 확대하고 최고급 PU 가죽으로 내구성을 지녀 이미 완판을 기록했던 바 있다.

웰모아 관계자는 "가정의달 성수기를 맞아 웰모아 안마의자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3년무상AS서비스, 7일책임배송 등 늘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로 고객분들에게 불편을 드리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후 더 업그레이드된 프로모션과 서비스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웰모아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웰모아 공식 쇼핑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며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