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어·오코 안마의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에서 '억' 소리나는 매출 기록 중

2020-05-15, 신명진 기자

첫 황금연휴가 시작되었던 지난 3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가정의달이 왔음을 실감했다. 8층 행사장의 '헬스&뷰티페어'에서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디코어(DCORE) 안마의자와 오코(OHCO) 안마의자가 여러 안마의자 브랜드를 제치고 매출 고공행진을 기록했다.

사회적 이슈로 해외여행, 외출 등을 자제하며 소비를 멈추었던 소비자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되고 가정의달이 겹치자 나들이 및 쇼핑을 목적으로 백화점을 찾으면서 효도선물, 건강선물 1순위 안마의자의 구매율 또한 올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진설명: 일본의 전통적인 미(美)와 기존에 없던 현대과학 기술을 선보이는 디코어 안마의자]

특히 디코어 안마의자와 오코 안마의자는 대표적인 명품 안마의자로 브랜드의 가치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우수한 성능이 입증되면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에 전시된 안마의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고객들의 체험 및 구매가 이어졌으며 행사가 종료되는 6월 11일까지 그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디코어는 일본의 정밀한 기술력을 담은 씨러스, 스트라터스, 클라우드 3가지 모델이 출시되어 있으며 근육의 깊은 층까지 풀어주는 독자적인 코어(CORE)지압 기술과 종아리&발바닥에서의 360˚ 회전 방향 마사지 기술, 손&팔에서의 웨이브 마사지 기술을 자랑한다. 안마의자의 측면에는 뛰어난 내구성과 품격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을 위해 세계 3대 고급 원목 블랙월넛을 사용했다.

[사진설명: 최고급 천연 소가죽&울트라 스웨이드 가죽을 탑재한 전세계 2,000대 한정 오코 M.8LE 모델]

오코의 M.8시리즈는 미국 FFL그룹이 출시한 안마의자로 M. 8과 M.8LE(Limited Edition)로 나뉘며 포르쉐 전디자이너 켄오쿠야마가 디자인한 리어 스윙도어(좌우 양쪽 문의 개폐 기능), 맥스트랙(모든 각도 및 포지션이 자유자재로 구현되는 SL형타입 4D마사지 기능), 델타웨이브 4D 엔진(전문 마사지사의 알고리즘 탑재)를 비롯한 최고스펙을 지니고 있다. 아름답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유럽 최대 규모의 공모전 EPDA(European Produc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경완 브랜드매니저는 "코로나19 사태가 잦아들고 선물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정의달이 시작된 외부배경과 기존 안마의자보다 업그레이드 된 품질, 디자인, 서비스를 보장하는 '디코어' 안마의자와 '오코' 안마의자의 브랜드 경쟁력이 합쳐져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 같다"며 "6월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행사장을 방문하시면 안마의자 체험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해드리고 있으므로 아직 선물을 준비하지 못하셨거나 안마의자를 구매하고 싶은 고객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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