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20] 리커엔조이, 영국맥주 홉고블린의 시원함을 선물했다

2020-06-15, 최윤호 기자

무더위엔 역시 시원한 맥주가 최고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가운데, 모처럼 열린 주류박람회에서도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부스엔 사람들이 몰렸다.

리커엔조이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수입한 맥주 6종과 하드리커 제품들을 선보였다.

20년 가까이 주류수입을 해온 리커앤조이는 벨기에, 영국, 오스트리아 등지의 맥주들을 수입판매하고 잇으면, 미국과 프랑스 등지로부터 데킬라 보드카 등의 하드리커도 수입해 대형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판매루트를 확보하고 있다.

'집에서 먹는 맥주'를 지향하는 홉고블린(Hobgoblin) 맥주는 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한국의 시음행사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집안에 살며 집안일도 돕는 영국 민속이야기 속의 요정 홉고블린을 형상화한 상품 디자인부터 스토리까지, 재미있게 집에서 마실 수 있는 맥주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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