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IP 거래플랫폼] 특허법인 서한, "본 플랫폼은 우리나라 IP 거래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2020-06-19, 이은실 기자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민·관 협력형 지식재산 거래플랫폼(이하, IP 거래플랫폼) 편에 참가한 특허법인 서한의 지예은 변리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늘 협약식에 참가하셨는데, 소감이 어떠신지 한마디 해주세요.
저희는 작년에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 특허 법인입니다. 작년에 참여를 하면서 지식재산거래 전문가의 기업 컨설팅을 받았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의 특허 법인에 클라이언트들에게 지식재산거래라는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용 기회로 삼고자 참여하게 됐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그렇다면 이 플랫폼의 미래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이번에 특허청과 발명 진흥회가 진행을 하는 민간협력형 지식재산 거래 플랫폼 사업을 통해서 기존에 기술거래 시장에 특허 전문가인 변리사들이 메인 플레이어로 활동을 하면서 우리나라 IP 거래 시장이 좀 활성화되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우리나라 지식재산(IP)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하는 'IP 거래플랫폼'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4일 IP 거래플랫폼 사업 출범식 및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발명진흥회와 6개 참여 민간 IP거래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IP 거래플랫폼 사업'은 지식재산 거래분야 전문기관인 지식재산거래소(한국발명진흥회 소속)가 IP 거래 전 과정을 민간 거래기관과 함께 진행하면서, 지식재산거래소의 거래 전문성과 노하우를 참여 민간기관에게 전수하는 민간 IP거래 전문기관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6개 민간 거래기관 육성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25년까지 총 36개의 전문거래기관을 육성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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