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KHIDI] 바이오센서연구소, 미세전류 기술 'Tissue X' 적용한 프란츠 브랜드 소개 나서

2020-06-25, 이은실 기자

바이오센서연구소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편에 참가했다. 에이빙뉴스는 장명훈 바이오센서연구소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란츠제품1

회사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센서연구소 대표 이사 장명훈입니다. 자사는 2013년 6월에 설립한 서울대 자연대와 공대에 교수님들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실 창업을 한 회사입니다. 자사는 고분자 물질을 피부를 통해서 투과시키는 경피약물전달을 원천기술로 해서 그 기술을 통해서 피부를 좋아지게 하는 화장품이라든지, 제약이라든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프란츠제품2-제트

주요 제품 및 시스템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독일의 생화학자 중에 토마스 프란츠 박사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피부와 동일한 환경을 조성하는 실험법을 적립하신 분인데요, 그분이 쓰는 방식을 프란츠 디퓨전셀 실험이라고 합니다. 피부랑 동일한 환경을 만든다는 점에서 그 이름에서 가져왔습니다.

프란츠라는 브랜드는 흔히 스킨케어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스킨케어가 우리피부에 물질들을 잘 전달해서 피부를 좋아지게 합니다. 자사는 미세전류를 이용을 하고 이 미세전류를 만드는 것을 '워터 테크놀로지'라고 얘기를 해요. 왜냐하면 바닷물이 있고 민물이 있으면 염도 차가 있잖아요. 염도 차가 있으면 이온의 흐름이 있어요. 그런데 이온의 흐름이 여러 겹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플러스는 플러스대로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대로 미세전류가 만들어져요. 그걸 저희가 개발을 했고요.

이 시스템은 세계 최초이고, 특장점이 비타민C와 같은 저분자도 잘 들어가지만 히알루론산이나 펩타이드와 같이 우리 몸에 원래 있지만 들어가기가 힘든 것을 넣게되면 피부에 좋은 것은 너무 명확해요. 'Tissue X'는 그런 물질들을 들어가게 하는 기술이고, 이 기술을 적용한 브랜드가 프란츠입니다.

프란츠제품3-마스크&에센스류

향후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크게 R&D 쪽하고 상업화쪽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업화 쪽은 일단 스킨케어 비즈니스로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의사들하고 소비재를 파는 시장은 기본적으로는 미국 중심으로 해서 약 1년 전부터 투자를 했고 지금 이런 코로나 상황에서 오히려 저희에겐 좋은 기회가 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집에서 써야 되는 제품들의 특이성이 있고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는 것들이 있어서 오히려 미국은 지금 매출이 늘고 있고요. 가격대도 한국에 비해서 많이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그 쪽을 잘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브랜딩이 좀 되면 사실 다른 나라로 진출하는 데엔  그렇게 어려움은 없어요. 왜냐면 아무래도 아직도 상징적인 역할들이 좀 크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R&D 측면으로 보면 한쪽 주기 미국과 같은 혁신 시장에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혁신적인 상용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기술을 개발하는 게 있습니다.

프란츠제품4-임파워링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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