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가져 온 비대면 쇼핑, 오코 안마의자의 '체험카' 서비스로 즐기세요

2020-06-25, 신명진 기자

코로나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언텍트(Untact)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다. 언택트는 소비자가 판매자와의 접촉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 패턴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키오스크, 무인결제를 이용한다거나 온라인 쇼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코로나의 여름 유행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앞으로도 언텍트 소비는 이어질 전망이다.

이렇게 비대면 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최대 수혜를 입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단연 안마의자이다. 집 안에서 가족끼리, 혹은 나 혼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까지 회복할 수 있는 안마의자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동일 모델이라고 해도 안마의자는 사용하는 사람의 체형, 선호하는 마사지감 등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기 때문에 직접 체험하고 싶어하는 고객의 니즈 또한 강한 제품이다. 실제로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는 체험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오코[OHCO] 안마의자의 경우 코로나 이슈와 맞물려 동기간 대비 체험카 신청건수가 3배 이상 늘어났다.  

오코 안마의자 체험카는 M.8 시리즈 안마의자가 설치 된 리무진이 고객이 지정하는 장소와 시간에 찾아가는 서비스로 육아로 바쁜 주부, 직장인, 어르신 등 매장의 방문이 어려운 고객층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온 오코 안마의자만의 차별화 된 프로모션이다. 최근 코로나 이슈가 겹치면서 1일 2회 이상의 철저한 소독과 손소독제&마스크 구비로 방역과 위생관리에 철저히 임하고 있으며 오코 안마의자 본사 美 FFL그룹에서 전문가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매니저 역시 현장을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촉을 최소화해 대면부담을 줄이고 있다.

리어 스윙도어(양쪽 팔걸이가 자동차의 출입문처럼 열리는 기능), 목어깨 전용 헤드레스트, 세계 최초 멀티 리클라이닝, 12분할 에어 암레스트 등 기존 안마의자에는 없는 강점을 갖고 있는 M.8 시리즈의 기능을 고객의 눈에 맞춰 자세히 설명하고 친절한 상담을 제공하는 오코 안마의자 체험카는 공식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오코 안마의자 관계자는 "직접 앉아보면 그 가치를 더 느낄 수 있는 안마의자의 특성과 사회적 이슈, 고객의 니즈를 모두 반영한 체험카 서비스를 통해 오코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반대로 오코를 잘 알지 못하거나 매장 방문이 부담스러워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전할 것"이라며 "체험카 이용 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는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