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디코어 안마의자, 26일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가

2020-06-26, 신명진 기자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디코어(DCORE)와 오코(OHCO)가 26일부터 7월 12일 까지 서울 본사, 전국 신세계 및 현대백화점, 직영 대리점을 포함한 모든 판매처에서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백화점의 정기세일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가격할인 등 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어 평소 오코, 디코어 안마의자에 관심이 많았던 고객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여름은 안마의자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출은 자제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고객, 건강 및 스트레스 관리를 목적으로 헬스케어 제품을 장만하려는 고객 등이 많아 특별한 여름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알뜰하게 디코어, 오코 안마의자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은 분들이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모션을 시작하는 오코 안마의자는 2019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CES)에서 전세계 안마의자 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등장한 미국 FFL그룹의 초프리미엄 라인으로 엔초 페라리 디자이너, 일본 지압 마사지 거장이 함께 설계한 M. 8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안마의자의 양쪽 팔걸이가 열려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리어 스윙도어 기능, 수평으로 누운 자세에서 최적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멀티 마사지 포지셔닝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

디코어 안마의자는 세계 3대 고급 원목(블랙월넛)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안마의자 업계 유일 코어지압 기술, 사용자의 키, 위치, 근육의 형태까지 정확하게 포지셔닝하는 코어스캔 시스템 등 현대 과학기술을 집약 한 일본 대표 헤리티지 브랜드로 안정성을 바탕으로 깊은 근육층까지 마사지를 선사하는 씨러스, 스트라터스, 클라우드 3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오코, 디코어 안마의자의 제품 및 구매 문의는 각 판매처 또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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