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파이런 글로벌 솔루션, 열화상드론 촬영/인공지능 분석 프로그램 솔루션 소개 예정

2020-06-26, 이은실 기자

파이런 글로벌 솔루션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열화상드론 촬영/인공지능 분석 프로그램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 개선 프로그램인 스카이런(Skyron) 솔루션 소프트웨어를 전시할 예정이다. 스카이런 솔루션은 초정밀 열화상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 이미지를 인공지능/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인 소프트웨어로 이미지를 상세 분석하여 태양광 발전소의 지속적인 문제인 발전량 저하의 원인 및 불량 모듈 문제를 효과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다.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는 단순 인버터 모니터링 및 접속함 데이터만으로 발전량을 확인하고 효율을 계산하였으며, 각 모듈 별 또는 모듈 어레이(Array)의 이상유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물리적인 방법으로 직접 검진하는 방법 이외의 효과적인 점검방법과 점검비용에 대해 알기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파이런의 스카이런(Skyron) 프로그램은 최첨단 무인 드론 촬영을 통해 정확한 고화질 RGB이미지를 빠르게 얻어내고, 이미지 데이터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에 업로드가 되어 머신러닝 분석이 즉시 이루어진다. 발전소 빅데이터를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학습/설계되어 정확도가 높은 인공지능의 소프트웨어는 이미지를 상세하게 분석하여 각 모듈/Array의 핫스팟(Hot spot), 그림자, 모듈 열발생 문제, 배선연결 이상 등 다양한 경우의 문제점을 적은 오차율로 진단할 수 있다.

거리두기를 하는 코로나 시대에 스카이런(Skyron) 솔루션은 태양광 발전소의 진단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소를 진단할 수 있는 효율을 자랑한다. 넓은 태양광 발전소 점검하기 위한 물리적인 인력 투입에 대한 시간과 비용 문제, 타 발전소 대비 발전량이 나오지 않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에 있어 발전소 점검을 통한 효율 개선은 물론이고 인력투입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운영관리 측면에서도 문제점을 보완하는 장점이 있다.

태양광 발전소의 상업운전이 잘 되고 있는지 기준은 인버터 데이터의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용 전 검사 시 발전소의 넓은 전체 array들을 점검할 수 없으며 여러 모듈이 연결되어 몇 개 안되는 인버터에 들어오는 데이터만으로 어느 한부분의 문제가 생겨도 그 수치는 데이터상에서 정확히 분석할 수 없다.

또한 단순하게 날씨에 영향을 미치기에 발전이 안된다고 구분 짓는 경우도 다분하기에 정확하다고 할 수 없다. 그러한 대략적인 발전시간으로 사업주의 발전소의 발전상태를 판단하기에는 현재의 기술력을 활용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태양광 산업에 한 회사로서 ㈜파이런의 스카이런(Skyron) 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술로 보여진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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