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테크엔, 미세먼지 저감 가로등 및 CC카메라 내장형 보안등 등 신기술 조명기구 전시 예정

2020-06-26, 이은실 기자

테크엔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미세먼지 저감 가로등 및 CC카메라 내장형 보안등 등 특허 신기술을 내장한 조명기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가로등은 AI(인공지능)기술과 IoT 기술이 융합하여 미세먼지를 청소하는 LED 조명시스템 가로등이며, CC카메라 내장형 보안등은 당사의 특허 제품으로 Full HD급 동영상 제공으로 농촌지역 좀도둑 예방, 도심 우범지역 실시간 영상 저장 및 불법 쓰레기 투기 예방 등의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휴대폰 또는 사무실에서도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

관계자는 "'파워 LED 조명용 금속 열전도핀 삽입형 방열기술'외 12개의 특허 등록으로 신기술(NET)인증 및 신제품(NEP)인증을 취득하였고 대한민국 기술대상, 엔지니어 대상 및 장영실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액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기부 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시설, ESS시스템 및 우수처리 재생산시설을 구비한 첨단 공장 신축으로 기업의 글로벌화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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