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리아 지식재산권 적극대응,페이스타 한류상품 육성 나선다

2020-06-26, Shine Lee 기자

쥬리아(대표 이재호) 코스메틱이 2020년 글로벌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로 변화와 혁신을 선언한 가운데 쥬리아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밝혔다.

쥬리아는  페이스타, 오피에르, 리아체등 보유 상표권과 저작권등 지식재산권에 대해 국내 사용을 비롯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아마존, 큐텐, 라자다등)  무단 사용과 도용, 침해 행위에 대해 해당국 쥬리아를 대표하는 지식재산권 운영사와 함께 공동 행동에 나선다.

1956년도 부터 64년간 쥬리아는 동남아, 중국,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 브랜드 유통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식재산권 관리에도 엄격한 기준을 유지해 왔다. 

쥬리아는 수년간 준비해 온 국내 최초 전세계 180여개 결제와 언어를 지원하는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를 정식 오픈 앞두고 있으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국내 중견 브랜드의 입점과 마케팅 지원을 계획해 왔다.  지식재산권 관리 선언은 앞으로 함께 협력해 나가는 화장품 제조, 브랜드 파트너와도 함께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쥬리아는 한류상품공급플랫폼 '인티비아이템'을 운영중인 (주)핫아이템과 함께 국내 방송, 언론, 엔터테이먼트등 마케팅파트너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 유통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코스메틱 마케팅, 유통 프로그램의 새로운 가치을 만든다는 각오다.

국내 홈쇼핑 완판, 해외 인기중인 페이스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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