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티에스엔지니어링, 기존대비 50%이상 작업공정 단축시킨 친환경 지주앵커 어셈블리 전시

2020-07-06, 이은실 기자

지주앵커어셈블리1

티에스엔지니어링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지주앵커 어셈블리, 태양광패널지지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지주앵커 어셈블리(Support Pillar Anchor Assembly)는 태양광 지주고정의 용이성과 고정력 강화를 겸비한 앵커 기초기구이다. 이 기초기구는 태양광 및 가로등, 각종 펜스 등의 밑 기둥을 떠받치는 지주를 지면 내부에서 견고히 고정하여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작업의 용이성 및 설치상의 편의성과 함께 세밀한 고정력 강화를 겸비하고 있다.  

태양광패널지지대1

또한, 기존의 설치방법과는 달리 콘크리트기초가 필요하지 않아 당일시공이 가능하여 비용절감효과 및 산업폐기물이 발생하지 않고100% 회수가 가능한 친환경적인 시공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 지지대는 설치 및 분해가 용이한 태양광 모듈 지지대로서, 가로 프레임 및 세로 프레임의 상부에 고정 시키는 클램프 수단이 높이 조절이 가능한 가변형 구조이다. 연결 핀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길이를 연장시킬 수 있어 레벨이 맞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100mm오차 범위 내에서 손쉽게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태양광모듈의 설치작업 및 A/S를 위한 교체작업의 용이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공기를 50% 이상 단축하여 공사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와 설치된 복수의 태양광 모듈의 하중에 의해 파손을 방지토록 하는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태양광패널지지대2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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