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화웨이, 퓨전솔라 6.0 스마트 PV 솔루션 시연

2020-07-15, 이재훈 기자

화웨이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퓨전솔라 6.0 스마트 PV 솔루션을 시연했다.

SUN2000-185KTL 인버터는 양면형 모듈과 추적 시스템, 스마트 DC 시스템을 원스톱 솔루션으로 통합하여 수율을 최소 3%까지 상승시키고 균등화 발전 원가를 절감한다. 최대 9MPPTs로 스트링 부정합을 효율적으로 줄이고 수율을 2%까지 높인다.

또한 내년에 추세가 될 최대입력전압 1500V , 175000W 전격유효전력, 정격출력전압 800V 상승 등 기술사양을 지녔다.

화웨이 관계자는 "WOOD MACKENZIE의 최신 시장 보고에 따르며 화웨이는 글로벌 마켓의 22%를 점유하고 인버터 공급 기업 1위를 차지했다. 한국에는 지금까지 800MW의 스마트 PV솔루션이 구축되어 있다. 화웨이는 계속해서 지속적인 파트너 협력을 통해 한국 진보되고 경쟁력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여 한국의 PV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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