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선그로우(Sungrow), 1500V 인버터 솔루션 SG250HX 선보여

2020-07-16, 이재훈 기자

선그로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한국 시장에 맞춘 종합적인 미래형 제품인 인버터 솔루션을 선보였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1500V 스트링 인버터 SG250HX는 12MPPT와 IP66 등급 및 C5 방부식 등급 등의 특징 및 양면 모듈 적용 등을 통해 발전 효율을 극대화하는 상업용 스트링 인버터 솔루션이다.

SG250HX는 과부하 설계, 역률 제어시 무손실, 양면 모듈 작용가능하고 외부온도 50도 까지 출력저하 없이 동작가능하다. 또한 단일 HMI로 다수 인버터 유지관리, 시스템 비용절감 효과와 스마트 스트링 진단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선그로우는 최근 해외 제조사 중 최초로 접속함 일체형 인버터에 대한 KS인증을 획득하여 '세계 어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명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대규모 발전소용 센트럴 인버터 솔루션으로는 1500V 국내 최대 용량인 5MW급 SG5000UD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이미 국내 공인 시험성적서를 획득했고 IP65등급, C5 방부식 등급으로 수상 및 염해지역에 최적화된 대용량 솔루션이다.

선그로우(Sungrow)는 2019년 12월까지 전 세계에 100GW를 납품한 세계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인버터 브랜드이다. 1997년에 설립하여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가장 큰 연구개발진을 보유하고 PV, ESS 솔루션 등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발하며 태양광 인버터 연구개발의 선두를 이끌고 있다. 60여 개국에 전력 설비를 갖추고 전 세계 1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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